Suhyun Kim

김수현 

@_swart_73

가끔 스쳐가는 시간이나 생각들을 붙잡고 단물이 빠질 때까지 곱씹고 음미한다. 

이 그림들은 그 과정에서 나온 일종의 기록.

 

 

<몸으로 말해요-정물> 작업은 예능에서 자주 하는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. 엠티도 못가는 시기인데 이런 게임 언제 해보겠어.

​*모바일 환경에서는 터치 시 캡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가시를 껴안은 사람들, 50.0x72.4cm, 캔버스에 유채

가시를 껴안은 사람들, 50.0x72.4cm, 캔버스에 유채

People who embrace thorns, 50.0x72.4cm, oil painting on canvas

여름밤, 25.5x17.8cm, 캔버스에 유채

여름밤, 25.5x17.8cm, 캔버스에 유채

A summer night, 25.5x17.8cm, oil painting on canvas

끄적여본 밤, 31.3x49.0cm, 종이에 수채

끄적여본 밤, 31.3x49.0cm, 종이에 수채

A scribbled night, 31.3x49.0cm, watercolor on paper

'몸으로 말해요 - 정물' 시리즈 중 - 제시어 : 과일망 , 사진작업

'몸으로 말해요 - 정물' 시리즈 중 - 제시어 : 과일망 , 사진작업

'Speak with your body-object' - suggested word : fruit net , photograph

'몸으로 말해요-정물' 시리즈 중 - 제시어 : 컬리플라워2 , 사진작업

'몸으로 말해요-정물' 시리즈 중 - 제시어 : 컬리플라워2 , 사진작업

'Speak with your body-object' - suggested word : cauliflower2, photograp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