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e Jee Soo

이지수

@busysoo

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공원은 자연적이면서 인위적인 영역으로, 원초적, 원시적이고 인간의 침범을 거부하는 상징을 지닌 숲과 도시적인 구조가 공존한다. 숲의 대극점을 도시라 볼 수 있지만 이 둘이 함께 존재하는 공간을 포착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묘한 현상을 기록하고자 한다.

​*모바일 환경에서는 터치 시 캡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공존1, 65.1 x 90.9 cm, 캔버스 위 유화

공존1, 65.1 x 90.9 cm, 캔버스 위 유화

Coexistence1, 65.1 x 90.9 cm, oil on canvas

공존2, 60.6 x 60.6 cm, 캔버스 위 유화

공존2, 60.6 x 60.6 cm, 캔버스 위 유화

Coexistence2, 60.6 x 60.6 cm, oil on canvas

녹지길, 65.1 x 90.9 cm, 캔버스 위 유화

녹지길, 65.1 x 90.9 cm, 캔버스 위 유화

Green road, 65.1 x 90.9 cm, oil on canva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