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o yeon Yoo    

유서연

@art_malsoon

‘의자’라는 사물에 대한 변형과 연구는, 그 사물에 감정을 이입하고 의지하여 만들어진 애착의 결과물이다. 의자에 대해 서서히 애착을 떨쳐냄과 동시에 또 다시 그 애착은 어쩔 수 없이 끈끈해질 수밖에 없는 일련의 과정들은 나의 애착이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 탐색의 의미를 가지고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다.

​*모바일 환경에서는 터치 시 캡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마주보기, 29.7 x 21 cm, 폴리에스테르 위 오일파스텔1

마주보기, 29.7 x 21 cm, 폴리에스테르 위 오일파스텔1

To face each other, 29.7 x 21 cm, Oil pastel on polyester

마주보기, 21 x 29.7 cm, 폴리에스테르 위 오일파스텔

마주보기, 21 x 29.7 cm, 폴리에스테르 위 오일파스텔

To face each other, 21 x 29.7 cm, Oil pastel on polyester

대화하기, 29.7 x 42 cm, 피그먼트 프린트

대화하기, 29.7 x 42 cm, 피그먼트 프린트

To have a conversation, 29.7 x 42 cm, Pigment print

애착 지도, 12분 32초, 단채널 영상
Map of Affection, 12’ 32”, Single channel vide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