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in young Lee

이신영

@ghxdltx_

한곳에 모였던 타인들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때, 나의 정체성은 해체와 재조립을 반복한다. 

정체성의 지대를 넘나들다가 그 경계 앞에 선 나는 결국 비밀만이 늘어갔다.

​*모바일 환경에서는 터치 시 캡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우리가 이곳에 모일 때, 60 x 51 cm, 혼합매체

우리가 이곳에 모일 때, 60 x 51 cm, 혼합매체

When we get together here, 60 x 51 cm, mixed media

무제 1, 72 x 34 cm, 혼합매체

무제 1, 72 x 34 cm, 혼합매체

Untitled 1, 72 x 34 cm, mixed media

무제 2, 72.7 x 60.6 cm, 캔버스에 아크릴

무제 2, 72.7 x 60.6 cm, 캔버스에 아크릴

Untitled 2, 72.7x 60.6 cm, acrylic on canvas

비밀 (1)—자물쇠, 가시, 트라우마, 독버섯, 곰팡이, 30 x 21 cm, 종이에 펜

비밀 (1)—자물쇠, 가시, 트라우마, 독버섯, 곰팡이, 30 x 21 cm, 종이에 펜

secret (1)—lock, thorn, trauma, toadstool, mold, 30 x 21 cm, pen on paper

결국에 나는, 49초 , 단채널 영상
In the end, I am, 49” , single channel vide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