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yeonlee Kang 

강현이

@lf_k.feeling

감정의 변화는 지속적으로 일어난다. 기쁨, 행복, 놀람, 어이없음, 슬픔, 우울. 한없이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 속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슬픔이란 무게. 슬픔의 형태는 무한가지이고 그를 표현할 방법 또한 제한이 없다. 없어질 거 같으면서도 이어지는 그 감정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없어지지 않는다. 주인공인 슬기는 머릿속에 감정을 표현한다. 슬픔을 대변하는 작고 큰 물방울 무늬는 한없이 만들어지고 한없이 슬기를 따라간다. 

​*모바일 환경에서는 터치 시 캡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I_feeling#1

I_feeling#1

(8호 판넬6개와 46*108판넬, Acrylic, Marker, Watercolor painting, Gouache, Oil pastel)

I_feeling#2

I_feeling#2

(50F CANVAS, Oil painting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