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eongju Seo

서영주

@lord_ofthe_art

생애에서 큰 구멍을 내는 사건들은 대부분 죄에서 비롯된다. 그 구멍들은 때때로 인생을 메꾸는 덩어리들보다 크게 느껴진다.그리고 그것은 타인에게까지 번져나가기도 한다. 죄가 나일까? 나는 당신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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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mage Death, 72.7 x 91 cm, 캔버스에 유채

Hommage Death, 72.7 x 91 cm, 캔버스에 유채

Hommage Death, 72.7 x 91 cm, oil on canvas

무제, 60.6 x 72.7 cm, 캔버스에 아크릴

무제, 60.6 x 72.7 cm, 캔버스에 아크릴

No-Name, 60.6 x 72.7 cm, acrylic on canvas

我, 72.7 x 60.6 cm, 캔버스에 유채

我, 72.7 x 60.6 cm, 캔버스에 유채

Me, 72.7 x 60.6 cm, oil on canvas

피복개인, 64 x 67.5 cm, 디지털인쇄 및 트레싱지 위에 드로잉

피복개인, 64 x 67.5 cm, 디지털인쇄 및 트레싱지 위에 드로잉

Covered Individual, 64 x 67.5 cm, Digital printing and draw on Treshing Paper

여우놀이, 72.7 x 60.6 cm , 캔버스에 유채

여우놀이, 72.7 x 60.6 cm , 캔버스에 유채

Play the fox, 72.7 x 60.6 cm , oil on canvas